25세→18세… 김영삼·류호정 기록을 깰 자 누구인가

20대 대통령선거를 70여일 앞두고 정치개혁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21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아래 정개특위)는 지난 28일 ‘피선거권 연령을 현행 25세에서 18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31일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25세 피선거권 연령이 18세로 낮아진 것은 1947년 이후 무려 74년 만의 획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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