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군수 3선 연임 출마 제한, 순창군수 5명 출사표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차기 전북 순창군 군수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최영일 현 전라북도의회 부의장이 43.1%를, 최기환 전 순정축협조합장이 41.2%를 각각 기록하며 오차범위 내 양강 구도를 보였다.<열린순창>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스티아이에 의뢰해 지난 1월 20일부터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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