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이력’ 김건희 수원여대 공채, 총 지원자 6명… ‘채용비리’로 확대

[기사 보강 : 13일 오후 6시 56분]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개명전 이름 김명신)씨가 채용됐던 수원여대 겸임교원 공개채용(공채)에 지원자는 총 6명이었고, 면접대상자는 3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공채가 아니다”는 윤석열 후보의 해명 뿐 아니라 “면접을 본 사실이 없었다”던 국민의힘 선거대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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