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이선호 사망사고’ 업체 관련자들에 집행유예 선고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지난해 4월 평택당진항에서 컨테이너 사고로 숨진 이선호(당시 23세) 씨 사망사고 관련 원·하청업체 관계자들에게 금고 및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단독 정현석 판사는 13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원청업체 ‘동방’ 평택지사장 A씨에게 징역 1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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