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지도자 88% “청소년 업무, 여가부에서 빼 달라”

여성가족부(아래 여가부)가 담당하고 있는 ‘국가 청소년 업무’를 빼서 청소년청을 만들거나 교육부 등에 이관해야 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청소년정책연대는 “청소년(109명)과 청소년 지도자(1194명) 1303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0일부터 8일간 ‘청소년 업무 전담 중앙부처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현재와 같…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