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의료기관 종사자·환자 121명 확진, 상당수 ‘접종후 감염’

경남 창원마산 소재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했다. 지난 28일 종사자 1명과 환자 2명에 이어 29일 종사자 8명과 환자 110명이 추가 발생해, 현재까지 121명이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이 집단감염을 ‘창원 소재 의료기관(2)’로 묶었다. 창원 마산합포구에 소재하고 있는 해당 의료기관은 정신과 병동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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