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아 위한 자수 바자회, 그 중심엔 신부가 있었다

지난 2014년 건우아빠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아들의 손을 잡고 거리로 나왔다. 대전의 한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그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의 필요성을 세상에 알렸다. 꿈은 이루어졌다. 현재 대전에서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이 한창이다. 사단법인 토닥토닥대표인 ‘건우 아빠’ 김동석씨의 이이야기가 세상에 알…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