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첫 재판서 ‘무죄’ 주장… 교육감 선거 4개월 앞두고 열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제 1호 사건인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특혜 채용 의혹 관련 첫 재판이 9일 열렸다. 공수처가 지난해 5월 처음 사건을 지정한 지 약 9개월 만이다. 오는 6월 교육감선거가 4개월 여 남은 만큼, 재판 결과는 조 교육감의 3선 가능성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재판에서 조 교육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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