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하루아침에 카톡 해고 당하면 내 심정 이해갈 것”

“내가 다닌 출판사는 연차가 3일이었다. 그마저도 사장은 마치 시혜를 베풀 듯 ‘법에 없는 걸 준다’고 말하더라. 하지만 그걸로 어디를 갈 수 있나. 당장 고향(부산)에 한 번 다녀오려면 급여를 공제해 하루 이틀 휴가를 더 만들어 쓸 수밖에 없었다. 그게 5인 미만 사업장의 현실이다.”서울 종로에서 3년째 출판사를 운영…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