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여가부 소명 다했다… 저는 원칙 세웠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대선 공약인 ‘여성가족부 폐지’와 관련 “이제는 부처의 역사적 소명이 다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 안팎에서 역대 대선 최저 표차인 0.73%p 차 ‘진땀승’을 볼 때 ‘이대남(20대 남성)’ 중심 전략을 재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기존의 ‘여가부 폐지’ 입장을 재확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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