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곰 5마리 또 탈출… 수색 작업 진행 중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의 한 곰 사육농장에서 곰 5마리가 탈출해 용인시가 포획에 나섰다.해당 사육농장은 지난 7월 곰 탈출 사고가 발생했던 곳이다. 22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곰 사육농장에서 반달가슴곰 5마리가 사라졌다고 마을 이장이 읍사무소에 신고했다.해당 농장에서는 총 16마리의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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