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밤 10시 영업제한에서 ‘9시까지 입장’으로 변경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가 1월 16일까지로 2주 연장된 가운데 영화관 상영제한은 사실상 원상회복됐다. 영화계의 강력한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인 것이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은 3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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