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묵인한 꿈나무마을 아동학대, 관심 가져달라”

서울시 최대 아동양육시설인 은평구 응암동 꿈나무마을에서 지속적인 아동학대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시 최대 아동양육시설 꿈나무마을은 1973년 부모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지난 2019년까지 천주교 재단, ‘마리아수녀회’가 위탁 운영했다. 꿈나무마을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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