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바 치우고 시마이 해!” 도로 위 외계어 이젠 사라질까

“함바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현장 식당’으로 표현하면 되겠네요. 시마이는 ‘끝’, 오사마리는 ‘마무리’로 바꾸면 되고요, 단도리는 ‘채비’나 ‘단속’, 이렇게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다시 할게요.”지난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스튜디오에서는 도로 관련 어려운 전문용어를 순화하는 영상 녹화 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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