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가해자 “공손하시라… 셀카 찍어 보내든가”

* 사이트 R은 가칭입니다. 사이트 이름이 노출될 경우 2차 피해 우려가 있어 밝히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포털사이트에 불법 성착취 사이트 ‘R’을 검색하면 해당 주소가 검색창 바로 아래에 그대로 노출된다. <추적단 불꽃>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아래 방심위)에 요청해 제공받은 <디지털성범죄정보 심의 및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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