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 발언이 위험한 이유, 대결만 부추기기 때문

새해 들어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발표한 후, 지난 6일 오전 미국의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일본의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대신은 통화를 했다. 통화에서 양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성취하기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1월 11일 북한이 다시 발사한 미사일에 대해 기시 노부오 방위상은 적기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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