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사람, 지구를 잇는 우리의 정원”

<도시 속 '액션 가드닝'>은 “식물 이름도 잘 모르고, 땅도 없지만 도시에서 ‘정원 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궁리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계절에 맞춰 좋아하는 가로수길을 찾거나, 보도블록을 비집고 나온 이름모를 새싹에 감탄한 적이 있나요? 나의 것은 아니지만 우리와 공존하는 식물들과 어떻게하면…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