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어장이 하룻밤 새 도로로? 비토섬 황당 사건

[뉴스사천=하병주 기자] 천혜의 풍광과 수산자원을 자랑하는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캠핑장을 비롯한 숙박시설이 꾸준히 들어서면서 점점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어민들의 동의도 없이 마을어장 가운데로 도로 공사가 강행돼 말썽이다.말썽이 인 곳은 비토섬 하봉에서 월등도로 들어가는 사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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