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뒤처지는 것 같을 때, ‘그림책’을 처방했습니다

그림책에 빠져보니 ‘이 좋은 건 같이 해야 해!’ 하는 마음에, 어른들을 위해 그림책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테라피를 배우고 모임을 열었다. 그러다 ‘나도 그림책을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작년, 그림책 쓰기 강좌를 듣고 매일 아침마다 원고를 단 몇 줄이라도 쓰려고 노력하며 한 달에 한번 합평회에도 참석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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