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비판 사설 실은 언론사 상대 손배소 패소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곽상도(61) 무소속 의원이 경향신문의 사설에 허위사실이 담겼다며 5천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 패소했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29단독 강화석 부장판사는 지난달 29일 곽 의원이 경향신문과 경향신문 논설실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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